반응형 #최준 #경주최부자 #노블레스오블리주 #독립운동 #나눔의향기 #영남대학교 #한국위인 #사회환원1 마지막 부자가 나라를 살렸다 최준 나눔의 향기 기경주 최부자 집안의 마지막 종손 최준은 300년 가문의 전 재산을 독립운동과 교육에 바쳤습니다. 조선 최고의 부자가 선택한 삶의 방향을 소개합니다. 마지막 후손경상북도 경주. 조선 시대부터 무려 300년간 만석꾼 부자 가문으로 이름을 날린 집안이 있었습니다. 바로 경주 최 씨 최부자 집안입니다.이 집안엔 대대로 내려오는 가훈이 있었습니다."사방 백 리 안에 굶어 죽는 사람이 없게 하라."흉년이 들면 곳간을 열고, 가난한 선비에게는 공부할 돈을 댔습니다. 부자이되 혼자만 잘 살지 않는 것, 그것이 경주 최부자 집안의 300년 철학이었습니다. 최준은 바로 그 가문의 마지막 종손이었습니다. 독립운동의 든든한 뒷배1919년 3·1 운동이 들불처럼 번지던 시절, 최준은 결심했습니다. 가문의 재산을 독립운동에 쏟.. 2026. 4. 2. 이전 1 다음 반응형